코스닥시장본부는액티투오에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8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까지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