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즈가 연일 급등하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1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SK컴즈는 29일 개장초 10.9%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1만9400원으로 갈아치웠다. 시가총액은 8238억원으로 코스닥에서 12위다.
증권업계는SK컴즈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대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최근 SK컴즈가 글로벌 인터넷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며 '한국의 Facebook'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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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컴즈가 연일 급등하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1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SK컴즈는 29일 개장초 10.9%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1만9400원으로 갈아치웠다. 시가총액은 8238억원으로 코스닥에서 12위다.
증권업계는SK컴즈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대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최근 SK컴즈가 글로벌 인터넷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며 '한국의 Facebook'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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