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시장이 7일 낙폭이 줄어들면서 1640선을 회복했다. 장 초반 한때 1620선까지 밀려났으나 점차 낙폭을 줄여나가면서 1640선 위로 올라섰다.
이날 오전 11시4분 현재 코스피시장은 전날 종가보다 41.49포인트(2.46%) 내린 1642.95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약세지만, 부분적으로LG전자(109,300원 ▼8,600 -7.29%)가 장중 상승반전을 시도했고, 현재하이닉스(939,000원 ▼68,000 -6.75%)도 0.6% 상승하고 있다.
외국인은 4108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면서 지수하락에 부담이 되고 있다. 반면 선물은 2523계약 순매수로 엇갈린 매매를 하고 있다.
이날 투신(1084억원)과 연기금(607억원) 등 기관이 순매수에 나서면서 지수낙폭이 어느 정도 축소되고 있다. 개인도 1547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