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장병화 통화정책담당 부총재보는 25일 원/달러 환율 급등과 관련해 "심리적 불안감이 주요 요인"이라며 "이런 상태가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북한이 전면전 태세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중 한 때 1270원대까지 폭등했다. 독자들의 PICK!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