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보험은 지난 3일 이수창 사장이 장내매수로 5000주를 사들였다고 4일 공시했다. 김상항 삼성생명보험 자산운용부문장도 같은 날 장내매수로 5000주를 사들였다. 이로써 이 사장과 김 부문장은 각각 5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종남 고려신용정보 회장은 같은 날 장내매도로 보유하고 있던 100주를 모두 매각했다. 독자들의 PICK! 핏덩이 아이 두고 가출한 아내..."양육권 달라" 결혼 6개월 만에 황당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음주 뺑소니' 김호중-'성매매' 지나 복귀?…전과 가수 활동, 문제없나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