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보험은 지난 3일 이수창 사장이 장내매수로 5000주를 사들였다고 4일 공시했다. 김상항 삼성생명보험 자산운용부문장도 같은 날 장내매수로 5000주를 사들였다. 이로써 이 사장과 김 부문장은 각각 5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종남 고려신용정보 회장은 같은 날 장내매도로 보유하고 있던 100주를 모두 매각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지분가치 '반전'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