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우량기업들의 우선주가 21일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27분 현재유한양행우(74,000원 ▲2,200 +3.06%)선주가 3.7% 올라 12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대림산업우(27,000원 ▼1,800 -6.25%)선주도 5.6%올라 2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CJ씨푸드1우(13,170원 ▼130 -0.98%)는 상한가를 경신하고 있다.
코오롱우(32,650원 ▼150 -0.46%)선주가 3% 오르고 있고한국유리우는 상한가를 경신하고 있다.LG우(73,800원 ▲1,800 +2.5%)가 1.7% 상승하고 있고롯데칠성우(80,100원 ▲1,300 +1.65%)도 1.1% 오르고 있다. 최근 잇단 상한가 행진 등 급등 행진을 벌였던태평양우(11,220원 ▼530 -4.51%)는 이날 0.5% 오르고 있다.
최근 내수주가 국내 내수소비 증가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시세가 좋은 데다, 우선주들은 배당매력과 더불어 보통주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있다는 점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