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우량기업들의 우선주가 21일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27분 현재유한양행우(58,900원 ▼2,300 -3.76%)선주가 3.7% 올라 12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대림산업우(20,100원 ▼450 -2.19%)선주도 5.6%올라 2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CJ씨푸드1우(8,200원 ▼950 -10.38%)는 상한가를 경신하고 있다.
코오롱우(22,350원 ▼500 -2.19%)선주가 3% 오르고 있고한국유리우는 상한가를 경신하고 있다.LG우(64,300원 ▼900 -1.38%)가 1.7% 상승하고 있고롯데칠성우(66,400원 ▼1,900 -2.78%)도 1.1% 오르고 있다. 최근 잇단 상한가 행진 등 급등 행진을 벌였던태평양우(9,830원 ▼240 -2.38%)는 이날 0.5% 오르고 있다.
최근 내수주가 국내 내수소비 증가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시세가 좋은 데다, 우선주들은 배당매력과 더불어 보통주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있다는 점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