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우량기업들의 우선주가 21일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27분 현재유한양행우(69,600원 ▲300 +0.43%)선주가 3.7% 올라 12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대림산업우(23,450원 ▲350 +1.52%)선주도 5.6%올라 2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CJ씨푸드1우(6,190원 ▲190 +3.17%)는 상한가를 경신하고 있다.
코오롱우(14,130원 ▲270 +1.95%)선주가 3% 오르고 있고한국유리우는 상한가를 경신하고 있다.LG우(67,900원 ▲300 +0.44%)가 1.7% 상승하고 있고롯데칠성우(68,000원 ▼600 -0.87%)도 1.1% 오르고 있다. 최근 잇단 상한가 행진 등 급등 행진을 벌였던태평양우(11,080원 ▼360 -3.15%)는 이날 0.5% 오르고 있다.
최근 내수주가 국내 내수소비 증가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시세가 좋은 데다, 우선주들은 배당매력과 더불어 보통주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있다는 점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