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경영]GS칼텍스, 신재생에너지 가시적 성과
GS(62,800원 ▼4,400 -6.55%)는 친환경 녹색산업을 통해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그룹 주축 회사인 GS칼텍스는 한국의 대표 에너지 기업으로서 녹색경영을 가장 앞서 실천하고 있다. 환경보전을 최우선의 핵심 경영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수립, 시설투자, 기술개발 등 모든 기업활동을 환경 친화적인 측면에서 수행한다.

아울러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축적된 연료전지 관련 노하우를 토대로 가정용 연료전지와 상업시설용 연료전지 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연료전지 자동차를 위한 수소스테이션, 2차전지의 일종인 슈퍼커패시터의 핵심부품인 탄소소재 개발, 차세대 바이오연료인 바이오부탄올 생산 균주 개발, 태양광 발전 등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영역확장을 위해 지난 4월에는 지분인수를 통해 플라즈마를 이용해 폐기물 처리 및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합성가스를 에너지로 회수하는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에도 진출했다.
GS리테일은 최적의 배송루트를 산정해 물류차량의 운행거리를 감축하기 위해 지난 2006년 TMS (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를 구축했다.
GS샵은 상품의 포장재 낭비를 줄이는 ‘맞춤박스 제작시스템’을 통해 국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동참하고 있다.
국내 최초 민자발전회사인 GS EPS는 지난해 단일설비 기준 세계최대 규모인 2.4MW급 연료전지발전소를 성공적으로 건설했다.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CDM(청정개발 체계)사업,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 등 미래의 새로운 수익원이 될 성장동력을 발굴하는데도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GS건설은 그린 비즈니스를 통해 제 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장기적인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외 원전사업, 신재생에너지, 그린 홈(Green Home), 저탄소 교통 인프라 등 새로운 녹색성장사업을 주도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