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이항영의 2PM] 파워마켓
[출연 : KTB투자증권 박석현 애널리스트]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이항영의 2PM'에서는 파워마켓을 통해 시장의 이슈를 분석하고 투자전략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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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파워마켓(Power Market)의 장점은 최고의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모시고 시장토크를 나눈다는 점에서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
최근 시장은 해외시장 악재로 인해 주도주가 흔들리는 모습, 이슈에 민감한 모습 등 개인투자자가 예측하기 힘든 방향으로 진행되어 당장 내일장을 예측하는 것조차 힘든 상황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장세에 개인투자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파워마켓에서는 시장 최고의 전략가들을 모시고 시장을 점검하고 있다.
오늘은 특별히 증권가 16년차이신 KTB투자증권 박석현 애널리스트를 모셨다.
오늘은 최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연기금과 개인만 사들이는 상황에서 시장이 어디까지 버티나를 두고 이야기를 나눠봤다.
박석현 연구원의 투자전략을 통해 7월 장을 튼튼하게 준비할 수 있다.
그리고 외국인은 언제 컴백할지, 7월장 주도주는 무엇인지 등 시장전망을 펼쳤다.
또한 오늘 강세를 보인 조선업종과 휴대폰관련주 등에 대한 박석현 연구원의 의견을 들어봤다.
특히 박석현 연구원은 선조정을 기록하고 있는 주도주논리와 어닝모멘텀이 예상되는 수출주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생방송 ‘이항영의 2PM’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장 마감까지 그 날의 시장이슈, 특징종목, 테마, 전략을 세워주는 머니투데이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지상파DMB ‘UMTN’에서도 케이블방송과 똑같이 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