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푸념섞인 한마디에..
@mykorea01; "보통교사는 지껄이고(tell), 좋은 교사는 설명하고(explain), 훌륭한 교사는 시범을 보이고(demonstrate), 위대한 교사는 가슴에 불을 지른다(inspire) -화이트헤드, 영국의 철학자-"
@mentshin; "김미화씨 일이 남의 일같지 않슴다.거대방송사가 문서 블랙리스트를 가졌다면 바보천치죠.문제는 결정권자 마음속 리스트죠.거대방송사는 니들이 내 맘속 깊이있는 리스트를 입증할 수 있겠니란 속셈을 가진거죠.김씨의 블랙리스트 건은 한편의 블랙코미디입니다.
@zenandmotor; "김미화 사건의 핵심은 블랙리스트가 있나 없나가 아니다. 블랙리스트라도 있는 겁니까 하고 트윗을 하면 고발당하는 세상, 그럴만큼 권위주의가 넘친다는 것, 그게 문제가 아닐까"
@redsun579: "우리들 흔히 트윗을 하면서 한번쯤은 해본직한 말이 있다. "웃자고 쓴글인데..죽자고 덤비는 이들이 있다고.." 김미화씨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그맨이 푸념섞인 말한마디에 고소 고발을 당하고..정말 죽자고 덤빈 꼴이다"
@tacc3; "부동산종합대책 전망보니....불쌍한 사람:노무현 대통령 됐다고 집판사람....훨씬 불쌍한 사람:이명박 대통령 됐다고 집산사람 ㅋㅋㅋ"
@ecri11; "아아. 부동산의 10년이 이렇게 훅, 가는군요. 그리하여 우리(70년대생, 90년대 학번)는 '하우스푸어'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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