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PM멤버 박재범이예당을 통해 음반을 발매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 2PM 멤버였던 박재범은 예당을 통해 신곡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예당은 박재범의 신곡 앨범을 국내외에 발매하고 유통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편 '엔터 1세대'로 분류되는 예당은 최근 음악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9천피냐, 7천피냐" 삼전닉스에 달렸다...AI 피크아웃 우려 씻을까 "가격 너무 뛰어" 밥상 올리기 무섭다...'반값' 고기 사려 마트 '오픈런'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한국 안 돌아와" 홍명보, 미국 갔는데…현지 식당도 '출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