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PM멤버 박재범이예당을 통해 음반을 발매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 2PM 멤버였던 박재범은 예당을 통해 신곡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예당은 박재범의 신곡 앨범을 국내외에 발매하고 유통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편 '엔터 1세대'로 분류되는 예당은 최근 음악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