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에이(28,500원 ▲650 +2.33%)가 능동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시장에서 국내 업체들이 시장을 선점해 장비업체로서 실적 확대가 예상된다는 증권사 보고서에 힘입어 21일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스에프에이는 오전 장중 4만7150원까지 상승해 신고가를 넘어섰다. 9시33분 현재 전일 대비 3.9% 상승한 4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대우증권은 황준호 연구원은 "에스에프에이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 수주분을 비롯해 올해 전체적으로 예상치 400억원을 뛰어넘는 900억원대 수주를 달성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