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9,790원 ▲60 +0.62%)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2.4% 증가한 3009억5891만4000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69.7% 늘어난 172억7190만원을, 당기순이익은 163.4% 증가한 136억4877만8000원을 각각 기록했다.
보령제약은 매출 증가와 환율하락, 판관비 비용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큰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은 이날 또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하겠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