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131,500원 ▼2,800 -2.08%)(대표이사 서경배)의 마몽드는 수면 시간 동안 피부에 집중 작용하는 미백 케어 수면 팩 제품 ‘퓨어 화이트 슬리핑 팩’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퓨어 화이트 슬리핑 팩'은 화이트닝에 탁월한 쌀 배아 추출물과 각질 연화 성분인 우레아 성분을 함유했다.
특히 미백은 물론 보습 효과까지 탁월한 쌀 배아 추출물이 마몽드만의 기술로 캡슐화돼 바르고 자는 것만으로도 하룻밤 만에 환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우레아 성분을 함유한 각질 보습 젤은 불필요한 각질만 제거하면서 피부결을 케어해 캡슐의 유효성분이 피부 깊숙히 침투될 수 있도록 피부 상태를 최적화 시킨다.
뿐만 아니라 퓨어 화이트 슬리핑 팩을 바르고 숙면을 취하면 피부 재생이 활성화 되는 신체적 작용과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 더욱 강력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어 꾸준히 사용하면 한 톤 밝아진 투명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이번 제품은 즉각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원하는 여성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마몽드만의 과학적인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피부 미백 관리를 돕기 위해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