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 전 현대엠코 부회장이 현대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에 공식 선임됐다. 현대건설을 업계 1위로 재도약시킨 김중겸 사장도 유임됐다. 현대건설은 31일 제6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창희 전 현대엠코 대표이사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데 이어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 부회장에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