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 전 현대엠코 부회장이 현대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에 공식 선임됐다. 현대건설을 업계 1위로 재도약시킨 김중겸 사장도 유임됐다. 현대건설은 31일 제6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창희 전 현대엠코 대표이사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데 이어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 부회장에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