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48억5937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보통주 312만5000주이며 처분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