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증권은삼성전자(219,000원 ▲4,500 +2.1%)에 대해 애플과의 소송이 삼성전자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작을 것이며 법정 밖에서 문제가 해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8만원을 유지했다.
UBS증권은 "법적인 결과에 대해 판정을 내릴 수는 없지만 삼성전자의 사업에 미칠 영향은 극히 작을 것"이라며 "또 공급자로서의 애플과의 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증권사는 "애플과 삼성전자의 소송건은 애플과 HTC, 노키아와의 소송을 상기 시킨다"면서 "이번 소송은 법정 밖에서 해결을 찾는 시나리오가 가장 유력할 것으로 기대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