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저축은행은 지난달 6일 퇴임한 유동국 전무 등이 대출과 관련, 금품수수 혐의가 적발됐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관련 대출금 중 488억원은 연체가 없는 정상적인 거래처이고 80억원은 대출이 연체돼 40억원의 대손충당금이 적립돼 있다"며 "업체와의 약정, 만기 등을 고려해 회수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소개팅 앱에 뜬 친구 남편, 미혼인 척 연락.."알려야 할까요" 혼외자·빚 숨긴 남편 "같이 갚자"...혼인 취소 가능할까?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