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텐 바이 텐] 리치코드를 읽어라
매일 오전 10시! MTN을 10배로 즐겨라!
머니투데이방송 10시 투자쇼! '텐 바이 텐'
10시.. 투자자들은 시장을 쫓아 가고 있는가?
시장보다 앞서기 위해 리치코드를 찾아야 한다.
지금 이순간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시장의 뜨거운 이슈, 종목을 해결하고 리치코드를 읽어내는 텐 바이 텐의 메인코너 리치코드를 읽어라!
10시시장을 캐치하기 위해 젊고 능동적인 브로커가 나섰다.
오늘은 유진투자증권 투자정보연구팀 정동휴 연구원이 출연하여 시장과 같이 호흡하면서 최고의 정보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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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896,000원 ▼37,000 -3.97%)가 '램버스'에 승소하게 되면서 상승출발했다. 하이닉스는 미국 연방고등법원의 '램버스와의 특허 항소심'에서 승소하였다. 그리고 램버스측에 손해배상/로열티 등 4억달러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램버스는 이와 관련해 13일 나스닥시장에서 18% 급락하였고 11년 예상 순이익은 1.7조원에서 2.3조원으로 32%증가되었다. 하이닉스의 이러한 주가의 흐름과 향방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과학벨트가 선정되는 날인 오늘, 관련주들이 급등하는 흐름을 보여주었다. 결정되기 전 부터 대덕 단지가 거점지구로 선정될 가능성이 크다는 예측이 나왔고 오송, 오창, 세종시 등이 지정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코스닥 외인 매수는 집중되어 테마를 형성하였다. 그러므로 매수자는 홀딩, 신규 진입에는 관망이 필요하다고 전망하였다.
마지막으로 연일 유가와 관련되어 언급되었던 정유주 이야기이다. 유가가 떨어져도 마진이 좋은 종목이 나타났다. 바로 정유주이다. 정유주는 유가가 떨어져도 저평가 매력을 통해 유가의 하락에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이다. 경제마진이 여전히 10달러 수준을 유지하였고 아시아를 비롯한 신흥시장의 석유제품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 이것은 중국이 자국 여름 에너지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수출을 무기한 중단한 것이 이에 대한 반증이다. 유가와 정유주를 더 이상 엮을 수 없는 것일까? 정유주의 흐름에 대해 알아보았다.
생방송 ‘텐바이텐’은 매일 오전 10시에 방송되며 그 날의 시장이슈와 분석, 종목을 통해 전략을 세워주는 머니투데이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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