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워런트증권, ELW 부당거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12개 증권사 전·현직 사장의 첫 공판이 오늘(11일)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쟁점은 초단타매매자 즉 스캘퍼에게 주문속도가 빠른 전용회선을 제공한 것이 자본시장법을 위반한 것인지 여부입니다.
현직 증권사 사장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벌금형만 선고받아도, 사장직에서 해임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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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워런트증권, ELW 부당거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12개 증권사 전·현직 사장의 첫 공판이 오늘(11일)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쟁점은 초단타매매자 즉 스캘퍼에게 주문속도가 빠른 전용회선을 제공한 것이 자본시장법을 위반한 것인지 여부입니다.
현직 증권사 사장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벌금형만 선고받아도, 사장직에서 해임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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