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루머로 지난주 폭락했던 건설주가 낙폭과대 인식 속에 5%대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43분 건설업종은 5.17% 강세로, 전 업종 가운데 오름세가 가장 두드러진다.
건설주는 지난주 각종 루머로 급락했다가 이번주 들어 낙폭과대 인식 속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종목별로GS건설(27,250원 ▲1,050 +4.01%)이 5.29% 상승, 4일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대림산업(59,500원 ▲2,600 +4.57%)은 5.70% 급등했고,현대건설(151,100원 ▲2,300 +1.55%)은 8.14% 강세로 역시 나흘 연속 오름세다.
이 밖에대우건설(16,810원 ▲370 +2.25%)과두산건설도 1~3%대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