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8,000원 ▲450 +5.96%)은 9일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과 김 회장의 장남인 김남호씨를 비롯해 동부화재 등 계열사들이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13% 확대됐고 지분율은 기존 54.79%에서 68.18%로 늘게 됐다.
구경민 기자
2011.11.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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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8,000원 ▲450 +5.96%)은 9일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과 김 회장의 장남인 김남호씨를 비롯해 동부화재 등 계열사들이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13% 확대됐고 지분율은 기존 54.79%에서 68.18%로 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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