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21,950원 ▲250 +1.15%)은 가재울뉴타운제4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대해 980억 62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2.5% 규모다.
김건우 기자
2012.04.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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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21,950원 ▲250 +1.15%)은 가재울뉴타운제4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대해 980억 62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2.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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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