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최대주주 지분매각설에 대해 "지난 5월 9일 보통주 50.07% 전량에 대한 매각공고를 했고 16일 예비입찰 제안서 마감결과 3개사가 참여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어 "이중 2개사를 쇼트리스트로 선정했으나 2개사가 최종 입찰에 불참해 매각이 무산됐다"면서 "향후 추진일정은 최대주주가 내부 협의를 거쳐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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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최대주주 지분매각설에 대해 "지난 5월 9일 보통주 50.07% 전량에 대한 매각공고를 했고 16일 예비입찰 제안서 마감결과 3개사가 참여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어 "이중 2개사를 쇼트리스트로 선정했으나 2개사가 최종 입찰에 불참해 매각이 무산됐다"면서 "향후 추진일정은 최대주주가 내부 협의를 거쳐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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