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타트업을 위한 무료 공간 마련, 26일(수) 우리투자증권 우리아트홀
머니투데이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이장무)이 대한민국의 스타트업을 위한 무료 공간을 마련합니다. 사업모델이나 새로 준비하고 있는 사업아이디어 및 서비스를 널리 알리길 원하는 스타트업은 누구나 Dream High ‘스타트업 페어’(Start-up Fair)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첫 스타트업 페어는 제2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대회 및 Dream High 청년창업콘서트와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열리므로, 벤처/엔젤투자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을 폭넓게 알릴 기회를 제공합니다.
주변의 스타트업, 이미 어느 정도 기반을 쌓은 스타트업, 막 새롭게 시작한 스타업, 새로운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준비하는 스타트업 등에 상관없이 모두 참가할 수 있습니다.
한편, 유망한 벤처기업이 모인 스타트업 페어 관람자들은 별도로 진행되는 제2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대회 및 Dream High 청년창업콘서트 행사도 동시에 같은 장소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기업가정신재단은 스타트업 페어를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창업활동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열리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또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은 적극적인 홍보를 맡을 것입니다.
스타트업 페어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은 총 30팀으로 제한되므로, 참가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기업가정신재단 사무국 (전화: (02) 724-0912, 이메일: [email protected])으로 연락 바랍니다.
Dream High 스타트업 페어
◇일시: 9월26일(수) 오후 2-6시
◇장소: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우리아트홀
◇참가: 무료 (30팀), 스타트업 페어에 참가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아래 연락처로 꼭 신청 바람, 일부는 초청.
◇관람: 무료
◇주최: 머니투데이, 기업가정신재단
◇후원: KB금융그룹, IBK기업은행
◇별도행사: 제2회 청년기업가대회 및 청년창업콘서트 (스타트업 페어 관람자는 별도행사도 관람 가능)
◇문의: 기업가정신재단 사무국 전화 (02) 724-0912, 이메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