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27일 오후4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서
현대자동차가 '2012 머니투데이 IR대상'에서 최고상인 종합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7일(목)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머니투데이 IR대상 심사위원회는 "현대차가 다수의 IR(투자자 설명활동)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한편 해외거점별로 활발한 IR 활동을 펼쳐왔다"고 평가했다.

업종별 최우수 IR기업으로는 △금융: KB금융 △전기전자(IT) : 삼성전자 △내수: LG생활건강 △소재 :S-Oil △통신·인터넷·엔터·미디어 : LG유플러스 △스몰캡 :코라오홀딩스(코스피), 이녹스(코스닥) 등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 10회를 맞는 '머니투데이 IR대상'은 IR 모범기업의 명예를 높이고 투자자에게 훌륭한 투자 가이드로 위상을 다지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 수상 기업은 증권업계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 21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후보 업체를 압축한 뒤 각 기업이 제출한 공적조서와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시상식 :9월27일(목) 오후 4시
◇장소: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
◇후원 : 한국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