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창업멘토링 캠퍼스" 문을 두드리세요

"스타트업 창업멘토링 캠퍼스" 문을 두드리세요

강상규 미래연구소M 소장
2012.10.23 11:08

와이컴비네이터 벤치마킹, 3개월 스타트업 멘토링프로그램 개설

◆6개 전문분야 세미나와 저명한 엔젤투자자와의 간담회로 구성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벤처창업의 산실로 불립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페이스북 징가 트위터 등과 함께 ‘실리콘밸리의 무서운 기업 7개’중 하나로 지목한 인큐베이팅회사입니다. 폴 그레이엄 등 성공한 벤처창업가들이 풀타임 멘토로 참여해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인수합병, 독자생존 등 홀로서기를 할 때까지 멘토링을 하며 키웁니다.

3개월 과정의 코스를 이수한 스타트업은 이곳 졸업생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수많은 기업과 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고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에 “청년기업가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에 기업가정신을 고취하고 청년들의 혁신적인 창업활동을 활성화하고 있는 머니투데이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이장무)이 한국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와이콤비네이터를 벤치마킹한 3개월과정의 “스타트업 창업멘토링 캠퍼스”를 열고자 합니다.

우선 오덕환 제이무어파트너스(샌프란시스코소재 美투자은행) 아시아총괄대표 및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 임지훈 대표 등 내노라하는 엔젤벤처투자자들에게 자신의 사업아이디어를 발표하며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기업가정신 고취와 스타트업 운영에 필요한 마케팅, 특허, 홍보 등 6개 전문분야에 대한 세미나를 해당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합니다.

3개월동안 청년창업가들은 엔젤벤처투자자와의 멘토링, 전문분야 세미나 및 프리젠테이션 훈련 등의 과정을 거치며 자신의 사업방향을 수정하고 사업화를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완성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많은 호응 바랍니다.

스타트업 창업멘토링 캠퍼스

◇시간: 10월27일(토)부터 1월26일(토)까지, 토요일 오후 2:00~4:40 pm, 총 9회

◇장소: 머니투데이 16층 회의실(변경가능, 지하철 광화문역 5번출구 50M 청계11빌딩)

◇수강인원: 30명(선착순)

◇수강신청 및 문의: 기업가정신재단 전화 (02)724-0912, 이메일 [email protected]

※특정 시간만 선택적으로 수강 가능, 수강 신청도 해당 시간 직전까지 가능

◇강의일정(변경가능)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