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85,000원 ▼400 -0.47%)엔터테인먼트는 15일 최근 "시장 및 투자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정확한 지표를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엠은 최근 주가 급락과 관련, "시장과 투자자들과의 미흡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실적발표에 대한 시장의 과열 반응이 일어난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에스엠은 10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매년 사상 최대의 실적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는 펀더멘털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에스엠 관계자는 "한국을 넘어서는 아시아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발돋움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번 실적발표를 계기로 IR 시스템을 강화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