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의 우호와 교류의 2일간

한일 양국의 우호와 교류의 2일간

생활뉴스
2013.07.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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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우호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된 ‘한일 프렌드쉽페스티벌2013’이 2013년 7월6일, 7일양일간 일본 도쿄돔 시티 프리즘홀에서 개회되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문화의 깊이 있는 이해와 한일 우호교류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되어‘당신과 만나는 한국. 신발견’이라는 테마 아래 ‘메인스테이지, 서브스테이지, 테마존’으로나누어 3개의 에리어에서 다양한 한국문화가 소개되는 교류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개막식에는 이병기 주일본 대사를 시작으로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참, 한국문화체육관광부관광국장 신용호,일본측에서는 이데 관광청장관과 일본정부관광국이사장인 마츠야마씨 등이 출석하여 개최를 축하하는 테이프 컷팅식을 가졌다.

첫째날 메인스테이지에서는 한류문화전문가이자MC인후루케씨에 의한 BS11 한러브의 TV공개녹화, 유명 모델인 안미카씨에 의한 뷰티&패션 토크쇼, 한식문화전문가인야다씨가 진행하는 한식토크쇼를 시작으로 일본 전통무용인 ‘아와오도리’의 공연이 있었으며, 마지막에는 가수 이정과 나인뮤지스의 K-pop 라이브 무대로 일본팬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두번째 날에는 일본의 유명 가수인 이세카나코씨의 j-pop라이브와 일본의 유명 뷰티컨설턴트인 우에다사치코씨의 한의학&관광 토크쇼, 고겐테츠씨의 쿡킹&토크쇼,액션 드로잉 HERO의 공연이 있었다. 마지막날 마지막 무대에는 제국의 아이들 라이브로 대성황을 이루었던 이벤트가 종료되었다.

서브스테이지에서는 한글교실, 네일아트쇼 등 다양한 테마의 토크쇼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이문원 한의원의메디컬헤어쇼는 건강한 두피와 아름다운 모발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탈모가 있는 관람자의 헤어스타일을 한류스타일로 대변신시켜 관람객들의 큰 인기와 공감을 얻어냈다.

또한 각 테마존과 부스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어 강원, 대구, 전라도, 제주도 등의 각 지자체에서도 한류 드라마 로케지 소개 등 한국의 새로운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메디컬에스테 존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4개의 병원이 참가하여, 피부 미용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으며 그 중에서도 두피모발건강검진을 진행한 이문원 한의원은 대기 관람객이 늘어나 예약을 받아야 할 정도로 많은 관람객으로 장사진을 이루었다.한의학에 근거하여 천연한방재료로 개발된 탈모 치료제과 헤어전문제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현장에서 구매를 희망하는 관람객도 많았다.

한일프렌드쉽페스티벌2013은 한일 양국간의 우호증진과 함께 한국여행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교육, 쇼핑, 의료관광 등의 체험을 통해 새로운 한국여행의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이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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