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티아이(2,600원 ▼190 -6.81%)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철도차량 부품 및 신호제어 사업을 영위하는 바이네트의 지분 100%(6만주) 45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인수금액 45억원은 대아티아이 자기자본의 7.3%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예정일자는 이달 26일이다.
김도윤 기자
2014.08.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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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티아이(2,600원 ▼190 -6.81%)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철도차량 부품 및 신호제어 사업을 영위하는 바이네트의 지분 100%(6만주) 45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인수금액 45억원은 대아티아이 자기자본의 7.3%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예정일자는 이달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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