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은 주식양수도 계약 이행이 완료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김이경 외 12명에서 에이치비콥으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에이치비콥은 지분 17.55%에 해당하는 120만주를 보유하게 됐다. 에이치비콥은 "경영참여를 위해 지분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장윤정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안 한다"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