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최우수 주관사 'NH투자證'·최우수 IB딜 'KB證'

[알림]최우수 주관사 'NH투자證'·최우수 IB딜 'KB證'

증권부 자본시장팀
2019.02.15 09:34

제16회 대한민국 IB대상 19일 시상식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제16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종합대상인 '최우수 주관사'(House of the Year)에NH투자증권(29,950원 ▲200 +0.67%), '최우수 IB딜'(Deal of the Year)에 KB증권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13일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석 자본시장연구원장)를 열고, 올해 종합대상(금융위원장상) 수상자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최우수 ECM(주식자본시장) 주관사와 최우수 IPO(기업공개)주관사에는 미래에셋대우와 대신증권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부동산금융 리더는 신한금융투자가 선정됐으며 최우수 IB기업 부문에는에이비엘바이오(156,800원 ▼3,000 -1.88%)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우수 M&A주관사로 선정됐습니다. 신디케이션론 주관사 부문은 NH투자증권, 구조화금융 리더 부문은 하나금융투자가 선정됐습니다.

올해 PEF(프라이빗에쿼티) 부문은 여러 PEF가 경합했습니다. 최우수 PEF 퍼포먼스 리더의 영예는 MBK파트너스가 차지했습니다. 한앤컴퍼니는 최우수 PEF 딜 리더로 선정됐습니다. 또 VIG파트너스는 최우수 PEF 베스트 딜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는 최우수 펀드레이징 리더 상을 수상합니다.

최우수 회계자문상은 EY한영이, 최우수 법률자문상은 법무법인 지평이 받습니다. 시상식은 19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립니다.

◇일시 = 2월19일(화) 오후 3시

◇장소 = 서울 더플라자호텔 22층 루비홀

◇후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금융투자협회

◇문의 = (02)724-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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