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벤처투자, 1015억원 기업재무안정PEF에 65억원 출자

미래에셋벤처투자, 1015억원 기업재무안정PEF에 65억원 출자

백지수 기자
2019.05.07 17:32

미래에셋벤처투자(22,300원 ▼550 -2.41%)는 1015억원 규모로 결성되는 '미래에셋큐리어스구조혁신 기업재무안정 PEF(사모투자합자회사)'에 65억원을 출자하기로 약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해당 PEF는 존속기간이 10년이고 미래에셋벤처투자와 큐리어스파트너스의 공동 출자로 결성된다.

해당 PEF는 사전·사후적 구조조정 대상 기업에 약정 총액 60% 이상을 투자하되 사후적 구조조정 기업에는 재기 지원 목적으로 약정 총액 30% 이상 투자하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에 약정 총액의 25%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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