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메리칸드림] 코로나 시대, '폐기물 산업' 부각… 美 최대 폐기물 처리 기업 '클린 하버스'

[신아메리칸드림] 코로나 시대, '폐기물 산업' 부각… 美 최대 폐기물 처리 기업 '클린 하버스'

김경윤 MTN PD
2021.06.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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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글로벌 전략가들의 주요 선진국의 경제 이슈를 집중 분석!

미국, 중국, 유럽 지구촌 글로벌 시장의 흐름을 진단하고 경제의 중심을 확인해보자!

(진행) 이주호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김연수 하나금융투자 해외주식영업팀 차장

Q. 코로나로 급부상한 '폐기물 처리 산업', 글로벌 현황은?

- 기업 설비투자 본격 재개 속 '산업 폐기물' 우려 부각

- 국내 건설사, 최근 폐기물 처리 업체 인수 움직임

- 반도체 사용 빈도 증가·전자기기 교체주기 단축 등 악영향

- 국내 폐기물 처리 시장 규모, 2025년 약 23조 육박 전망

- 글로벌 폐기물 처리 시장 규모, 2025년 $5,300억 전망

Q. 美 폐기물 처리 기업 '클린 하버스'의 입지는?

- 다양한 업체 인수 통한 美 전역 네트워크 구축

- 소각장·매립지 등 전국 100여 개 폐기물 처리 시설 보유

- 약 450개 사무소 영업·10,000여 대 특수 운송 차량 보유

- 현재 30만개 이상 고객사·14,000여 명 직원 보유

- 현장 방문 통한 폐기물 처리 토탈 케어 서비스 제공

Q. 폐기물 처리 외 '클린 하버스'의 영위 사업은?

- 2012년 북미 대표 폐유정제사 '세이프티-클린' 인수

- 폐유 재정화·재활용 프로세스 구축 따른 관련 사업 영위

Q. 향후 성장성 느낄 수 있는 '클린 하버스'의 강점은?

- 제조업, 각 산업 중 폐기물 처리 최대 이용 비중 차지

- 클린 하버스, 각 산업군의 30만 개 이상 고객사 보유

- 클린 하버스, 폐기물 처리 특성상 충성고객 다수 유지

- 고객사별 효율적 비즈니스 전략 수립 후 대응

- 소규모 업체 인수 통한 지리적 범위 확장 및 네트워크 구축

Q. '클린 하버스'의 최근 매출 현황은?

- 매 분기 $7억~$8억, 연간 $30억 수준 매출 기록

- 최근 5년간 EBITDA, 연평균 8.7%씩 성장

- EBITDA 마진율, 2016년 14.9%→ 2020년 18.3% 증가

- 코로나 팬데믹 따른 셧다운에 폐기물 감축… 매출 타격↑

- 작년 매출 감소 불구 EBITDA·마진율 모두 증가 기록

- 코로나 따른 의료 폐기물 처리에 약 $1억 2,000만 매출 발생

- 약 $4,000만 규모 정부 보조금 등 수익성 측면 '양호'

Q. 우리가 '클린 하버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 공장 재가동 따른 산업 폐기물 증가에 실적 회복 기대

- 반도체 공장·전기차 시설 증설 등 따른 수혜 예상

- 미국 內 전 산업 대응 가능한 유일의 폐기물 처리 기업

- 전반적 폐기물 처리 시장 성장 최대 수혜 기대감

- 대표적 ESG업체 '클린 하버스', 바이든 정권 內 밸류↑

생방송 [굿모닝600글로벌]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1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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