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24(33,950원 ▼700 -2.02%)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 누구나 쉽게 숏폼(재생시간이 짧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카페24 플랫폼에 '찰나' 앱을 탑재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테노이드가 개발한 '찰나'는 숏폼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어플이다. 온라인 사업자는 찰나 앱을 이용해 동영상 파일 업로드 후 간단한 설정만으로 숏폼을 만들 수 있다.
숏폼 영상은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에 활용된다. 상품 영상과 구매 페이지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상품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 숏폼 콘텐츠 공유를 통한 마케팅에도 활용 가능하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짧고 재미있는 영상을 손쉽게 콘텐츠와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