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수의컨퍼런스에 참석한 바이오노트./사진제공=바이오노트
바이오컨텐츠·동물진단 전문기업 바이오노트(4,975원 ▼175 -3.4%)는 국내 최대 수의컨퍼런스 중 하나인 '제13회 영남수의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13~14일 양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영남수의컨퍼런스 조직위원회, 한국임상수의학회가 주최하며 경상남도수의사회, 경상남도동물병원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분야별 전문 강연 및 전시로 구성됐으며 수의사, 연구원, 학생 등 국내 전역의 전문가 1,500여명이 참석해 특별한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 기회를 가졌다.
이 행사에서 바이오노트는 기존 주요 제품인 동물용 형광면역분석 제품 '브이체크 에프(F)'와 신제품인 생화학 진단 검사 제품 '브이체크 씨(C)', 최첨단 현장용 분자진단 장비 '브이체크 엠(M)'을 홍보했다.
특히 회사는 올해 출시 예정인 다채널 올인원 생화학 검사 제품 브이체크 C와 브이체크 F 심장질환 마커 제품들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브이체크 C는 10분만에 최대 4개의 70μl 샘플로 생화학, 전해질, 소변, 면역 검사 등 여러 실험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브이체크 F 심장질환 마커 제품들 관련해서는 심장질환 마커 정량적 정기 검사의 필요성 및 중요도,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 신규 론칭한 바이오노트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할 시 받을 수 있는 최신 뉴스, 정보 등의 여러 혜택을 안내했으며, 채널 구독 시 커피 쿠폰을 나눠주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해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바이오노트 관계자는 "국내외에서 바이오노트 제품의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많은 분이 당사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 진행될 국내외 다양한 학회와 컨퍼런스에서도 동물의 건강과 반려동물 보호자의 행복에 기여할 우수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용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