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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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신유정,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백지윤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삼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8월 비농업 고용지수, 신규 일자리가 시장의 기대치에 하회하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감이 다시 고개 들었다. 2022년 이후 최악의 한주라고 평가받은 한주, 자세한 고용지표부터 기술주의 흐름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 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고용 둔화에 투매… 나스닥 2.6%↓
- 美 8월 비농업 고용 14.2만명↑… 실업률 4.2%
- CME페드워치, 기준금리 0.5%p 인하 확률 45%
- 월러 이사 "금리인하 여러 차례 필요할 수도"
- 윌리엄스 총재 "금리인하할 시기 도래했다"
- 애플 '아이폰16' 프로, 10% 가격 인상 전망
- "아이폰16 A18 칩셋에 ARM V9 아키텍처 적용"
- 엔비디아, 4.1% 하락… 한주간 14% 급락
- 테슬라, 기술주 매도세에 8.4% 급락
- "테슬라, xAI와 기술 공유· 매출 배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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