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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상호관세가 더 공격적으로 발표될 거란 전망에 니스닥이 3% 가까이 내리는 등 충격을 반영하던 증시는 분기 말 수급 영향에 반말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줄이거나 상승 마감했습니다. AI 관심 하락에 5거래일 연속 내린 엔비디아부터‘ 저가매수’를 권장한 머스크의 테슬라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상호관세 경계감에 혼조… 다우↑·나스닥↓
- 트럼프 "상호관세 세부내용, 1~2일내 보게될 것"
- 백악관 "상호관세, 불공정한 모든 나라에 부과"
- 골드만, 올해 美성장률 2.0→ 1.5%로 하향
- 골드만 S&P500 전망 6200→ 5700로 하향 조정
- 프랑스, 애플에 2천억대 과징금… "지배적 지위남용"
- 엔비디아, 상호관세 발표 앞두고 5일 연속 하락
- 머스크 "테슬라, 반토막 내 탓… 지금이 매수 기회"
- 스티펠, 테슬라 목표가 $474→ $455 하향 조정
- 아마존, AI 에이전트 '노바 액트' 출시… 오픈AI 등과 경쟁
- TSMC "대만 2나노 팹 계획 1.4나노로 전환"
- 모더나, FDA 핵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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