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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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양호한 CPI 물가 데이터를 받아든 미 증시는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을 소화하며 보합권 출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언급, 사우디 투자 협력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을 키웠습니다. 850조원 규모 사우디 ‘메가 딜’부터 시총 3조 달러를 탈환한 엔비디아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혼조… 다우 0.6%↓·나스닥 1.6%↑
- S&P500 올 하락분 모두 만회… 연간 플러스
- 美 4월 CPI 전년비 2.3%↑...4년 만에 최저
- 美 4월 근원 CPI 전년비 2.8%↑...예상 부합
- 트럼프, 사우디서 $6천억 규모 투자 유치
- 엔비디아, 사우디에 '블랙웰' 1만8천개 공급
- 엔비디아, 5.6% 급등… 시총 3조달러 재돌파
- 머스크 "사우디 항공·해상 운송에 스타링크 제공"
- "사우디에 테슬라 로보택시 도입"… 테슬라 5%↑
- 팔란티어, 아처와 협업 AI·방산 기대… 사상 최고
- 美 태양광, 재생에너지 규제 완화에 동반↑
독자들의 PICK!
- 코인베이스, S&P500 지수 편입… 24%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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