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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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중동발 호재로 종목 차별화 속 출발한 미 증시는 16일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일부 종목의 옵션 수급과, 국채금리 상승에 변동성을 키우며 다우와 러셀2000의 낙폭을 키웠습니다. 애플을 제치고 글로벌 시총 2위가 된 엔비디아부터, 카타르 투자청을 만난 머스크 CEO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美증시, 혼조 마감… 다우 이틀째↓·나스닥 0.7%↑
- S&P500 3거래일째 상승… 반도체주 연일 강세
- 엔비디아 4.2% 급등, 애플 꺾고 시총 2위
- 테슬라, 머스크 보상 패키지·FSD 기대감에 4%↑
- 테슬라, 中서 사이버캡·세미트럭 부품 조달 재개
- AMD, 자사주 매입 확대·사우디 AI 협력… 4%↑
- SMCI, 사우디 데이터볼트와 파트너십… 급등
- 오클로, 소형 원자로 건설 본격화… 1Q 손실 축소
- 트럼프 "카타르와 1680조원 규모 경제 협정"
- "카타르 항공, 보잉 160대 주문… 280조원"
- 푸틴, 이스탄불 회담에 보좌관 파견… 정상회담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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