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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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선진국 국채금리 급등 현상이 나타나며 불거진 ‘셀 USA’ 부담에 하락 출발한 증시는 장중 AI 기대감 속 나스닥이 상승전환하기도 했으나 20년물 입찰 부진으로 일제 하락했습니다. 미국 수출 통제를 비판한 엔비디아 젠슨 황 CEO부터 시간외 19% 폭등한 IPO 신성 종목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20년물 국채 입찰 충격…일제히↓
- 美 30년물 국채금리 5% 재돌파… 10년물도 4.6%
- 美 20년물 수요 부진… 수익률 5.047%
- 대규모 감세안 추진… 재정적자 증폭 우려 고조
- UBS "변동성 여전할 것"… 공포지수 15% 급등
- 모건 "S&P500, 연말까지 숨고르기… 내년 6,500"
- 젠슨 황 "미국 AI 칩 규제로 中 점유율 반토막"
- 中 "美 화웨이 제재 동조 기업, 책임 물을 것"
- 테슬라, 사이버트럭 판매 부진에 2.7% 하락
- 오픈AI, 애플 前디자이너 AI 기기 스타트업 인수
- 골드만 "MS, AI 투자로 강력한 성장… 목표가↑"
- 아마존 "관세 불구 소비자 수요· 가격 큰 변화 無"
- 월마트, 비용 절감 위해 1500명 감원 결정
- 나이키, 제품 가격 인상… 관세에 대응
- 타겟, 실적 실망· 가이던스 하향에 5% 하락
- 코어위브, $20억 선순위 채권 발행에 19% 급등
- 비트코인, 4개월 만에 사상 최고… 11만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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