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로고.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최근 전국적으로 쏟아진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국 딜로이트 그룹을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다. 전국 수해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긴급 구호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9,277명 읽는 중 1최강희까지..."박위 부친, 여배우들과 부녀처럼" 재조명 2'나혼산' 또 시끌...구성환 번지점프, 뭐가 문제였나 3'47세' 김하영, 2세 고민 고백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4"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 5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