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닥 상장기업 22개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스티팜(124,300원 ▲1,300 +1.06%), 넥스트바이오메디컬(37,650원 ▼950 -2.46%), 쏠리드(9,440원 ▼530 -5.32%), 샘씨엔에스(14,570원 ▼1,120 -7.14%), 디이엔티(2,865원 ▼45 -1.55%), 트루엔(5,590원 ▼60 -1.06%),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2,710원 ▲40 +1.5%) 등 7개 기업이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신규 편입됐다.
루닛(10,040원 0%), 레이크머티리얼즈(11,900원 ▼770 -6.08%), 엘앤씨바이오(71,000원 ▼800 -1.11%), 비츠로셀(28,900원 ▼200 -0.69%), 코미코(71,900원 ▼7,100 -8.99%), 씨아이에스(7,260원 ▼340 -4.47%), 엠로(14,150원 ▼570 -3.87%), 티앤엘(52,400원 ▼100 -0.19%), 네오셈(9,760원 ▼770 -7.31%), 뉴로메카(30,400원 ▼1,300 -4.1%), 어보브반도체(7,170원 ▼460 -6.03%), 지니언스(12,000원 ▼270 -2.2%), HB솔루션(1,665원 ▼63 -3.65%), 자비스(833원 ▼54 -6.09%), 휴네시온(2,685원 ▲25 +0.94%) 등은 코스닥 라이징스타 지위를 유지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코스닥기업 중 주력제품이 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요건 등 정량평가와 CEO(최고경영자) 인터뷰 등 정성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면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면제받는다. IR(기업설명회)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우대 등 혜택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