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코스닥 라이징스타

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코스닥 라이징스타

김창현 기자
2025.08.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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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닥 상장기업 22개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스티팜(91,300원 ▲7,500 +8.95%), 넥스트바이오메디컬(26,350원 ▲800 +3.13%), 쏠리드(8,350원 ▲290 +3.6%), 샘씨엔에스(16,800원 ▲2,130 +14.52%), 디이엔티(3,600원 ▲170 +4.96%), 트루엔(6,820원 ▲90 +1.34%),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2,495원 ▼60 -2.35%) 등 7개 기업이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신규 편입됐다.

루닛(11,840원 ▲800 +7.25%), 레이크머티리얼즈(12,400원 ▲470 +3.94%), 엘앤씨바이오(70,100원 ▲13,400 +23.63%), 비츠로셀(24,100원 ▲900 +3.88%), 코미코(24,700원 ▲50 +0.2%), 씨아이에스(8,000원 ▲190 +2.43%), 엠로(14,620원 ▲320 +2.24%), 티앤엘(26,550원 ▲1,500 +5.99%), 네오셈(14,960원 ▲1,830 +13.94%), 뉴로메카(17,090원 ▲590 +3.58%), 어보브반도체(7,200원 ▲400 +5.88%), 지니언스(22,000원 ▼50 -0.23%), HB솔루션(1,411원 ▲26 +1.88%), 자비스(910원 0%), 휴네시온(2,435원 ▲20 +0.83%) 등은 코스닥 라이징스타 지위를 유지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코스닥기업 중 주력제품이 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요건 등 정량평가와 CEO(최고경영자) 인터뷰 등 정성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면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면제받는다. IR(기업설명회)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우대 등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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