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코스닥 라이징스타

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코스닥 라이징스타

김창현 기자
2025.08.07 11:14

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닥 상장기업 22개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스티팜(128,400원 ▼5,700 -4.25%), 넥스트바이오메디컬(40,300원 ▼1,350 -3.24%), 쏠리드(15,130원 ▼870 -5.44%), 샘씨엔에스(12,360원 ▼590 -4.56%), 디이엔티(4,205원 ▼245 -5.51%), 트루엔(6,320원 ▼270 -4.1%),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2,685원 ▼105 -3.76%) 등 7개 기업이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신규 편입됐다.

루닛(16,050원 ▼710 -4.24%), 레이크머티리얼즈(18,460원 ▲70 +0.38%), 엘앤씨바이오(74,400원 ▼1,400 -1.85%), 비츠로셀(50,800원 ▼1,800 -3.42%), 코미코(96,900원 ▲6,900 +7.67%), 씨아이에스(11,680원 ▼380 -3.15%), 엠로(28,950원 ▲2,400 +9.04%), 티앤엘(56,000원 ▼100 -0.18%), 네오셈(14,020원 ▼100 -0.71%), 뉴로메카(51,700원 ▼1,600 -3%), 어보브반도체(11,170원 ▼220 -1.93%), 지니언스(15,940원 0%), HB솔루션(1,925원 ▼73 -3.65%), 자비스(1,060원 ▼65 -5.78%), 휴네시온(3,160원 ▼150 -4.53%) 등은 코스닥 라이징스타 지위를 유지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코스닥기업 중 주력제품이 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요건 등 정량평가와 CEO(최고경영자) 인터뷰 등 정성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면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면제받는다. IR(기업설명회)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우대 등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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