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코스닥 라이징스타

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코스닥 라이징스타

김창현 기자
2025.08.07 11:14

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닥 상장기업 22개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스티팜(147,300원 ▼200 -0.14%), 넥스트바이오메디컬(65,400원 ▼1,000 -1.51%), 쏠리드(16,450원 ▼1,710 -9.42%), 샘씨엔에스(11,080원 ▲430 +4.04%), 디이엔티(6,090원 ▼460 -7.02%), 트루엔(7,660원 ▲220 +2.96%),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3,320원 ▲100 +3.11%) 등 7개 기업이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신규 편입됐다.

루닛(39,250원 ▲350 +0.9%), 레이크머티리얼즈(21,800원 ▼150 -0.68%), 엘앤씨바이오(73,800원 0%), 비츠로셀(56,100원 ▲5,700 +11.31%), 코미코(149,400원 ▲17,500 +13.27%), 씨아이에스(12,520원 ▲10 +0.08%), 엠로(29,900원 ▲700 +2.4%), 티앤엘(64,000원 ▲4,400 +7.38%), 네오셈(17,310원 ▼350 -1.98%), 뉴로메카(67,000원 ▲3,200 +5.02%), 어보브반도체(12,290원 ▲60 +0.49%), 지니언스(17,660원 ▲540 +3.15%), HB솔루션(2,125원 ▲70 +3.41%), 자비스(1,363원 ▲29 +2.17%), 휴네시온(4,575원 ▲175 +3.98%) 등은 코스닥 라이징스타 지위를 유지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코스닥기업 중 주력제품이 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요건 등 정량평가와 CEO(최고경영자) 인터뷰 등 정성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면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면제받는다. IR(기업설명회)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우대 등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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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창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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