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은 프리미엄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 '신한 프리미어(Premier) MyPB 멤버스'의 총 관리자산(AUM)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프라인 중심이던 기존 프라이빗뱅킹(PB)을 디지털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것으로 비대면 채널을 선호하는 고객도 전담 PB를 통해 전문적인 투자 상담과 맞춤형 포트폴리오 제안을 받을 수 있다고 신한투자증권은 설명했다.
아울러 투자 상담 외에도 세무, 부동산, 은퇴 설계 등의 전문 콘텐츠와 프리미엄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에서도 PB 전문성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세미나 등 다양한 고객 접점을 확대해 언제 어디서나 차별화된 자산관리 혜택을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