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01,000원 ▼5,000 -2.43%)와 SK하이닉스(1,040,000원 ▲13,000 +1.27%)가 미국발 반도체 훈풍에 상승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50만원대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24일 오전 9시1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1만9500원(4.08%) 오른 4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50만4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1400원(1.45%) 오른 9만7900원을 기록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상승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는 2.28% 상승 마감했고, 엔비디아(1.04%), 애플(0.44%), 알파벳(0.48%)도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