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샀어야 했나" 반갑다 60만닉스…장중 터치

"공포에 샀어야 했나" 반갑다 60만닉스…장중 터치

김지훈 기자
2025.11.06 10:01

[특징주]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코스피가 422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37포인트(2.78%) 오른 4221.87,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13포인트(1.57%)상승한 914.55로 장을 마쳤다.코스피가 422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이 본격화하면서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으로 11만 원을 돌파했으며, SK하이닉스는 60만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37포인트(2.78%) 오른 4221.87,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13포인트(1.57%)상승한 914.55로 장을 마쳤다. 2025.11.3/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코스피가 422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37포인트(2.78%) 오른 4221.87,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13포인트(1.57%)상승한 914.55로 장을 마쳤다.코스피가 422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이 본격화하면서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으로 11만 원을 돌파했으며, SK하이닉스는 60만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37포인트(2.78%) 오른 4221.87,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13포인트(1.57%)상승한 914.55로 장을 마쳤다. 2025.11.3/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신고가 달성 이후 연이틀 떨어졌던 SK하이닉스(933,000원 ▼62,000 -6.23%)가 반등하면서 60만원선을 다시 넘었다.

6일 오전 11시6분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76% 상승한 59만50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이날 60만2000원에 출발해 60만6000원까지 올랐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 3일 10.91% 상승한 62만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종가 기준 60만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장중에는 11 63% 상승한 62만4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반등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주 과열 우려도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인공지능) 서밋'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국의) 메모리가 제대로 공급이 안 되면 (엔비디아가) 블랙웰(최신 그래픽처리장치)이나 그 위에 루빈(차세대 AI반도체)을 만들 수가 없다"라며 "(주가가) 얼마까지 갈 수 있느냐 이렇게 물으신다면 정확히 저도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의 현재 거래가는 장중 신고가 대비로는 4.65% 떨어진 것이다.

한편 삼성전자(180,100원 ▼8,900 -4.71%)는 전일 종가와 동일한 10만600원을 나타냈다. 삼성전자도 3일에는 역대 최고가인 11만1100원에 마감했다. 장중 신고가인 11만1500원도 같은날 달성했다.

머니투데이특징주,컷 /사진=임종철
머니투데이특징주,컷 /사진=임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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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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