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4028.51)보다 포인트(1.78%) 오른 4100.05에 장을 마쳤다. 2025.12.05. park7691@newsis.com /사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12/2025120515470010208_1.jpg)
코스피지수가 한달여 만에 4100을 웃돌며 마감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1.54포인트(1.78%) 오른 4100.05에 마감했다. 코스피가 4100을 웃돌며 마감한 것은 지난달 13일 이후 처음이다.
외국과 기관이 각각 9931억원, 1조1535억원 순매수했다. 개인은 2조1155억원 순매도였다.
삼성전자(172,200원 ▼22,900 -11.74%)(+3.14%), SK하이닉스(849,000원 ▼90,000 -9.58%)(+0.37%), LG에너지솔루션(347,500원 ▼45,500 -11.58%)(+3.90%), 삼성전자우(114,800원 ▼14,400 -11.15%)(+1.39%), 현대차(501,000원 ▼94,000 -15.8%)(+11.11%), 두산에너빌리티(80,600원 ▼16,300 -16.82%)(+1.52%), KB금융(137,700원 ▼15,800 -10.29%)(+1.48%), 기아(156,700원 ▼25,600 -14.04%)(+2.74%), HD현대중공업(511,000원 ▼79,000 -13.39%)(+1.33%) 등이 올랐다.
특히 현대차는 31만4500원에 마감해 이날 사상 처음 30만원을 넘어섰다. 장중에는 31만6500원까지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5.09포인트(0.55%) 하락한 924.74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