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자증권이 오는 31일까지 '우리WON뱅킹'에서 일반종합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는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미국 소수점 주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우리투자증권과 첫 거래를 시작하는 우리금융그룹 고객이 부담 없이 해외 투자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우리금융그룹 유니버셜뱅킹 앱 '우리WON뱅킹'에서 우리투자증권 일반종합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국 주식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 등 5개 종목 중 1개 종목을 선택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해외 주식 투자가 처음인 고객도 글로벌 대형 기업의 주주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자산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