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100일 걷기 기부챌린지'를 마무리하며 목표 달성에 따라 초록우산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8월18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100일간 진행됐다. 많은 임직원들의 참여로 최종 목표 걸음 수인 '10억보'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KB증권은 목표 달성에 따라 초록우산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KB증권 관계자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내딛은 걸음이 모여 큰 희망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