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35,100원 ▲150 +0.43%)이 국토교통부와 주택관리공단을 통해 주거취약계층 5000명에게 5억원 상당의 쌀 가공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기부는 범농협그룹의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발맞춰 지역사회와의 상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함께 성장하는 금융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봉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NH투자증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 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의 '농심천심' 운동에 뜻을 같이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범농협 쌀 촉진 운동에 동참하고자 수해지역, 주거취약계층, 지역 사회에 쌀 가공품 기부, 천원의 아침밥 등 다양한 쌀소비 촉진 활동을 통해 지속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