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을 돌파한 가운데 국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주가 일제히 강세를 펼친다.
22일 오전 9시5분 기준 거래소에서 삼성전자(261,000원 ▲8,500 +3.37%)는 전 거래일 대비 4900원(3.28%) 오른 15만4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5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우(196,100원 ▲2,800 +1.45%)도 3300원(2.99%) 오른 1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1,857,000원 ▲112,000 +6.42%)는 전 거래일 대비 2만8000원(3.78%) 오른 76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티엘엔지니어링(1,903원 ▲247 +14.92%)(14.17%), 신성이엔지(16,890원 ▲230 +1.38%)(4.65%), DB하이텍(126,100원 ▲1,600 +1.29%)(1.33%) 등 코스피 상장 반도체주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장 초반 5000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